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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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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관광지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제물포구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각로 57

032-76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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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은 1905년에 건립된 근대 건축물로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 붉은 벽돌과 독특한 지붕 형태를 지닌 고풍스러운 건물로 역사적 가치가 높으며 포토존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 현재 복지 시설로 운영 중이며 내부 공개는 하지 않아 외부 중심의 정숙한 관람이 필요하다.

👍 추천 포인트

  • 미국 감성이 가득한 아름다운 건축물로 포토존으로 추천됩니다.
  •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 건축물 양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내부는 공개되지 않아 외부 위주로 관람해야 합니다.
  • 복지관 진입로 골목이 좁고 주차 공간이 협소합니다.

💡 방문 꿀팁

방문 시 복지관 업무와 이용자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외부 정원과 외관을 중심으로 조용히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ℹ️ 장소 소개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영업/이용/관람 시간
이용 시간: 09:00~17:00
휴무일
공휴일
주차 정보 / 요금
가능
문의처
032-762-5118

관광 및 체험 안내

세계문화유산
없음
세계자연유산
없음
세계기록유산
없음

🗺️ 위치 & 카카오 지도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우각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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