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월사집목판
가평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가평군청 문화체육과 031-580-2063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가평 지역의 다양한 문화재와 역사적 자원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 소개되었습니다.
- 청평역에서 버스 이용 시 1시간 이상 소요되어 택시나 자가용 이동이 추천됩니다.
- 이정구 선생묘에서 큐알코드를 활용한 증강현실 문화유산 체험이 가능합니다.
👍 추천 포인트
-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가용 이용 시 편리합니다.
- 큐알코드를 통해 증강현실로 역사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청평역에서 버스를 탈 경우 배차 간격이 넓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 방문 꿀팁
대중교통 이용 시 배차 간격을 고려하여 택시를 이용하거나 자가용을 활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ℹ️ 장소 소개
조선 중기 한문 사대가(漢文四大家)의 한 사람인 월사 이정구(李廷龜, 1564∼1635)의 문집 『월사집(月沙集)』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목판이다. 원집(原集) 799판, 별집(別集) 79판, 연보 61판 총 939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28.0×53.0㎝, 두께 3㎝ 내외이며, 책판의 양 끝에 나무를 끼워 평평하게 하였다. 『월사집』은 최유해(崔有海)에 의하여 1636년 공주에서 처음 간행되었으나 병자호란을 겪으며 소실되었다. 이후 1688년 이정구의 손자 이익상(李翊相)이 경상감영에서 원집과 부록을 간행하였고, 1720년에는 증손 이희조(李喜朝)가 별집을 간행하였다. 연보 목판은 1930년에 새겨졌다. 월사집 목판은 원래 대구 용연사(龍淵寺)에 보관되었다가, 1928년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로 옮겼고, 다시 1987년 4월 현재의 이곳으로 장판각을 지어왔다. 월사집 목판 자체의 의미와 함께 한 가지 더 중요한 사실은 월사의 손자 이은상의 『동리집』, 월사의 6대손 이천보의 『진암집』 도 가평의 장판각에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월사집 목판은 국내외에 잘 알려졌으나 『동리집』과 『진암집』은 제대로 알려지거나 평가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목판들은 조선시대에 이미 기록으로 남아있었으며 말기까지 그대로 유지된 것이 확인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가평군청 문화체육과 031-580-2063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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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사집목판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주변 1km 이내 등록된 공영/무료 주차장이 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전국주차장정보표준데이터 · 한국국토정보공사 · 운영시간·요금·개방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