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상원사(용문산)
양평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292
031-773-4634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용문산과 유명산을 연계하여 걷는 등산 코스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 사천왕문을 지나 천년 된 은행나무와 용문사 경내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 가파르고 돌산인 지형과 직각에 가까운 계단으로 체력 소모가 큽니다.
👍 추천 포인트
- 유명산과 용문산을 연결하는 연계산행 코스로 즐기기 좋습니다.
- 천년 된 은행나무와 사천왕문 등 볼거리가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길이 가파른 돌산이며 계단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 방문 꿀팁
등산로가 가파르고 돌이 많으 반드시 등산화를 착용하고 체력 안분에 유의하세요.
ℹ️ 장소 소개
상원사는 용문사에서 서쪽으로 3.5㎞ 떨어져 있다. 유물로 미루어보아 고려 시대 창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상원암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에 속해 있다. 창건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330년대에 보우가 이 절에 머물며 수행했고, 1398년에 조안이 중창했으며, 무학대사가 왕사를 그만둔 뒤 잠시 머물렀다. 1458년 해인사의 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하였다. 1462년에는 세조가 이곳에 들러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했다고 하는데, 최항이 그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 현상기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1463년에는 왕이 직접 거동하였으며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원찰(願刹)이 되었다. 그 후 끊임없이 중수되어 왔으나 1907년 의병 봉기 때 일본군이 불을 질러 겨우 법당만 남게 되었다. 1918년 화송(華松)이 큰 방을 복원하고 1934년에는 경언(璟彦)이 객실을 신축했으나 6·25전쟁 때 용문산 전투를 겪으면서 다시 불에 타 없어졌다. 1969년에 덕송(德松)이 복원에 착수했으며 용문사의 암자에서 독립시켰다. 1970년 경한니(鏡漢尼)가 요사(寮舍)를 복원하고 1972년에는 삼성각을, 1975년에는 대웅전을 각각 복원했으며 1977년에는 용화전과 청학당을 지었다. 용문산은 경기도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이다. 본디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하고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09:00~18:3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031-773-4634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편의시설 안내
- 유모차 대여
- 불가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화장실
- 상세 안내
- 있음
외국어안내서비스
- 상세 안내
- 불가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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