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군위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남산4길 24
054-383-8032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대구 도심에서 대중교통이나 자차로 접근하기 편리한 국보 제109호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이다.
- 경주 석굴암보다 100년 앞서 조성된 신라 시대의 자연동굴 석굴사원으로 규모는 아담한편이다.
- 문화재 보존을 위해 석굴 내부 출입이 제한되어 있으며 참배단 밖에서 멀리 관람해야 한다.
👍 추천 포인트
- 대구 도심 및 인근 명소와 연계되는 교통이 잘 갖춰져 있다.
- 주차장에서 석굴까지 걷는 거리가 짧아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
⚠️ 솔직 단점
- 문화재 보존을 위해 석굴 내부 출입이 제한되어 멀리서만 관람할 수 있다.
💡 방문 꿀팁
큰길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ℹ️ 장소 소개
대구광역시 군위군 팔공산 절벽의 자연동굴에 만들어진 통일신라 초기의 석굴사원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경주 석굴암 석굴(국보) 보다 연대가 앞선다. 이 석굴에는 700년경에 만들어진 삼존석불이 모셔져 있다. 가운데 본존불은 사각형의 대좌(臺座) 위에 양 발을 무릎 위에 올리고 발바닥이 위로 향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가 있으며, 얼굴은 몸에 비하여 큰 편으로 삼국시대 불상에서 보이던 친근한 미소 대신 위엄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옷은 얇게 걸치고 있어서 당당한 신체의 굴곡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으며, 옷자락은 넓은 무릎을 거쳐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 아래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손모양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땅을 향한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하고 있다. 같은 양식을 보여주는 좌우의 보살상은 각각의 머리에 작은 불상과 정병이 새겨진 관(冠)을 쓰고 있다. 가슴 앞에는 목걸이를 걸치고 팔에는 팔찌를 끼고 있으며, 옷은 길게 U자형의 주름을 그리면서 내려오고 있다. 이들 보살상은 날씬한 몸매에 어울리는 신체 비례와 목·허리·다리 3 부분을 비틀고 있는 모습에서 새롭게 수용된 중국 당나라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삼국시대 조각이 통일신라시대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높은 문화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자연 암벽을 뚫고 그 속에 불상을 배치한 본격적인 석굴사원이라는 점에서 불교 미술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054-383-8032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남산4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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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제2 석굴암(1) 주차장
무료직선거리 220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운영시간: 현장 확인
제2 석굴암(1) 주차장 길안내제2 석굴암(2) 주차장
무료직선거리 387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운영시간: 현장 확인
제2 석굴암(2) 주차장 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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