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성주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성주군청 문화예술과 054-930-6791~5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은 조선 시대 왕자들의 태를 안치한 명당으로 역사적 의미가 깊은 문화유산이다.
- 주차장과 입장료가 무료이며 주변에 소나무숲과 산책로, 생명문화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 주차장에서 태실까지는 소나무가 어우러진 돌계단 길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다.
👍 추천 포인트
- 무료 주차장과 입장료
- 아름다운 소나무숲 산책로
⚠️ 솔직 단점
- 태실지 정상 부근의 낭떠러지 주의
💡 방문 꿀팁
주차장에서 태실까지 이어지는 돌계단과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주변의 생명문화공원과 선석사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ℹ️ 장소 소개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은 성주군 월항면 선석산 아래 태봉(胎峰) 정상에 있으며, 세종의 적서(嫡庶) 18왕자와 세손 단종의 태실 등 19기가 군집을 이루고 있다. 태실은 왕실에 왕자나 공주 등이 태어났을 때 그 태를 넣어두던 곳을 말한다. 전체 19기중 14기는 조성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나 세조의 왕위찬탈에 반대한 다섯 왕자의 태실의 경우 방형의 연꽃잎이 새겨진 대석을 제외한 석물이 파괴되어 남아 있지 않으며, 세조 태실의 경우에는 즉위한 이후 특별히 귀부를 마련하여 가봉비(加封碑)를 태실비 앞에 세워두었다. 조선 세종 20년(1438)에서 24년(1442) 사이에 조성된 것으로, 태봉은 당초 성주 이씨의 중시조(中始祖) 이장경(李長庚)의 묘가 있었는데 왕실에서 이곳에 태실을 쓰면서 그의 묘를 옮기고 태를 안치하였다고 한다. 한편 1977년 태실에 대한 보수 시 분청인화문대접·뚜껑, 평저호 및 지석(誌石) 등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세종대왕자 태실은 우리나라에서 왕자태실이 완전하게 군집을 이룬 유일한 예이며, 고려에서 조선으로의 왕조교체와 함께 왕실 태실 조성방식의 변화 양상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성주군청 문화예술과 054-930-6791~5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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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생명문화공원 주차장
무료직선거리 205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운영시간: 현장 확인
생명문화공원 주차장 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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