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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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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관광지

오현단

제주시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064-710-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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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 오현단은 제주 헤리티지로 안쪽에 들어가보면 5개의 제단이 마련되어 있다.
  • 역사문화대장정 인증 장소로 활용되며 주변에 산책 코스가 이어져 있다.
  • 규모가 크지 않아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장소이다.

👍 추천 포인트

  • 역사문화대장정 인증을 할 수 있는 5개의 제단이 있다.
  • 근처 동문시장이나 카페 등과 함께 산책 코스로 들르기 좋다.

⚠️ 솔직 단점

  • 규모가 작아서 볼거리가 많지 않다.

💡 방문 꿀팁

동문시장이나 주변 카페를 방문할 때 가벼운 산책 겸 코스로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ℹ️ 장소 소개

조선시대에 이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생 등 다섯 분이다. 고종 29년(1892) 제주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비를 세우고 제단을 쌓아놓았는데, 원래는 선조 11년(1578) 임진이 목사로 있을 때, 판관 조인준이 가락천 동쪽에 충암 김정을 모시기 위한 충암묘를 지은 것이 그 시초이다. 현종 6년(1665) 판관 최진남이 이 묘를 장수당 남쪽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놓은 뒤, 숙종 8년(1682) 예조정랑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이라는 현판을 하사하여 김정 선생·송인수 선생·김상헌 선생·정온 선생 등 네 분의 위패를 모시도록 하였다. 숙종 21년(1695) 송시열 선생도 함께 모시면서 5현을 배향하게 되었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이 내렸을 때 서원이 헐리게 되어, 그 터에 이 제단을 설치하게 되었다. 단내에 있는 5현의 자취로는 철종 7년(1856) 송시열 선생의 글씨로 하여 판관 홍경섭이 바위에 새긴 ‘증주벽립’이라는 글씨와, 김정 선생과 송시열 선생의 ‘적려유허비’가 남아있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영업/이용/관람 시간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정보 / 요금
가능
문의처
064-710-6702

관광 및 체험 안내

세계문화유산
없음
세계자연유산
없음
세계기록유산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상세 안내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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