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남구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052-222-8501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은 통일신라 9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석종형 사리탑입니다.
- 발견 이후 부산과 학성공원을 거쳐 현재는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 내부 전시실에 상설 보존되어 있습니다.
- 탑신 감실 아래에 십이지신상을 조각한 독창적인 양식으로 신라 석조 조각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줍니다.
👍 추천 포인트
-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한 실내에서 유물의 세부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방문 꿀팁
울산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ℹ️ 장소 소개
태화사지 십이지상부도는 옛 태화사의 터에서 나온 것으로 십이지상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 붙인 것이다. 태화사는 신라 선덕여왕 재위 632∼647) 때에 처음 세워졌다고 전하는 절이다. 사리탑은 이름난 스님들의 유골을 모시기 위해 세운 돌탑을 말하며 부도라고도 한다. 이 부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돌종 모양 부도일 뿐만 아니라 표면에 십이지상을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십이지상은 능묘나 석탑에는 보이나 부도에 새겨진 것은 이것이 유일한 것이다. 직사각형 모양의 대석 위에 돌종 모양의 탑신을 올려놓은 형태인데 탑몸 앞면에 감실 을 설치하고 그 아래쪽에 짐승의 머리에 사람의 몸을 한 십이지상을 돋을새김했다. 남쪽에 새겨진 것은 오상(말)이고 북쪽에 새겨진 것은 자상(쥐)이다. 이 부도는 통일신라 말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1962년 태화동 반탕골 산비탈 태화사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부산과 학성공원 등을 거쳐 2011년 울산박물관으로 옮겨졌으며 1966년 보물 제441호로 지정되었다. 이 사리탑은 전체적으로 인도 산치탑과 같은 복발형 모양을 띠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에는 공휴일 다음의 첫번째 평일에 휴관) / 1월 1일 /기타 울산광역시장이 정하는 휴관일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052-222-8501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관람료
- 상세 안내
- 무료
화장실
- 상세 안내
- 있음
🗺️ 위치 & 카카오 지도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지도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 울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여천천
유료직선거리 394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기본 30분 500원
운영시간: 현장 확인
여천천 길안내여천천2
유료직선거리 440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기본 30분 500원
운영시간: 현장 확인
여천천2 길안내울산여고 앞
유료직선거리 759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기본 0분 0원
운영시간: 현장 확인
울산여고 앞 길안내감면 · 추가 안내
18:00~24:00 거주자우선주차 전용(31면)
종하거리공영주차장
유료직선거리 944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기본 30분 500원
운영시간: 현장 확인
종하거리공영주차장 길안내
전국주차장정보표준데이터 · 한국국토정보공사 · 운영시간·요금·개방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