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안성시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6
안성시 문화관광과 031-678-2504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은 조선 중후기 양반가옥의 건축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경기도 유형문화재입니다.
- 안채와 사랑채가 연결된 독특한 구조와 우수한 재목 다듬기 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 고택 내부 관람은 사전 협의가 필요하며, 바로 건너편에 해주오씨 정무공파 재실이 위치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추천 포인트
- 조선 중후기 양반가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우수한 건축 구성과 배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고택 내부는 사전에 협의가 되어야 관람할 수 있습니다.
- 방문 당시 문이 닫혀 있어 사랑채와 문간채 외관만 볼 수 있었습니다.
💡 방문 꿀팁
방문 전 고택 내부 관람을 위해 사전 협의 여부를 확인하고 건너편 재실과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ℹ️ 장소 소개
이 한옥 민가는 안채와 사랑채를 붙여서 한 채로 건립한 것으로 형태는 곱은 자형에 1 고주 5량 집이다. 정무공 오정방, 천파공 오상, 충정공 오두인(1624∼1689) 등 해주 오씨의 이름난 학자들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이 위치하는 덕봉마을은 사액서원인 덕봉서원과 오정방 고택, 종친의 무덤이 모여 있어 해주 오씨의 역사를 보여준다. 오정방의 손자인 오핵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고택은 덕봉리 입향조 오현경에 의해 1510년에 처음 지었으며, 165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사랑채에 걸린 ‘퇴전당[退全堂]’이라는 현판은 오정방의 호를 1662년에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새긴 것이라고 한다. 이 가옥은 문간채가 전면에, 그 안쪽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한 건물로 이어져 있으며 사랑채 뒤쪽으로 사당이 별도의 담장을 두고 자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이 가옥은 건립된 시기와 경위가 잘 기록되어 있으며, 16세기에 건립된 원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더라도, 건물의 목재를 다듬은 상태가 좋으며, 안채의 툇마루와 부엌의 다락에 달아둔 창호에서 높은 수준의 목조건축 기술을 보여준다. 사랑채에 기둥의 모를 깎아 팔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의 사랑채에서도 나타나는 방식으로 유사한 시대에 인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문의처
- 안성시 문화관광과 031-678-2504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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