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백련리도요지
하동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백련리
하동군청 관광진흥과 055-880-2375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하동 백련리 도요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에 분청사기와 백자를 구워내던 유서 깊은 가마터입니다.
- 임진왜란 당시 일본 다도인들이 열광했던 찻사발이 이곳의 흙과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 인근 메타세쿼이아 길과 사기마을 등에서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전통 도자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추천 포인트
- 고려 말부터 조선 전기까지 분청사기와 백자를 구워내던 유서 깊은 가마터이다.
- 일본 다도인들이 열광했던 찻사발이 이곳의 흙과 장인의 손에서 탄생했다.
💡 방문 꿀팁
하동 백련리 도요지 방문 시 인근의 메타세쿼이아 길과 사기마을 전통 문화 체험 일정을 함께 연계하여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ℹ️ 장소 소개
백련리 가마터는 16세기 말 또는 17세기 초의 것으로 추정되며, 분장, 분청, 백자, 상감 백자 등을 굽던 곳으로, 백련리 사기마을과 마을 뒷산에 가마터가 있는데 이 중 한 개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며, 나머지 세 개는 조선시대의 것이다. 임진왜란 때 일본인들이 이곳의 가마를 파괴하고 도공들을 납치해 갔다고 전해지며, 이곳에서 만들었던 것은 대접, 접시, 사발, 병, 항아리, 장군, 잔 등 다양하며 주로 생활용 그릇들을 굽던 곳으로 보인다. 도자기를 만드는 바탕흙인 태토는 회색인데, 모래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여 있으며, 거칠고 어두운 회청색을 띤 유약을 두껍게 칠하였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일본에서 국보로 지정될 만큼 찻 잔으로 유명한 ‘이도다완’의 특징과 비슷한 도자기 조각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하동군청 관광진흥과 055-880-2375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편의시설 안내
- 유모차 대여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백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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