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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사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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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관광지

용천사 석등

함평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

061-320-1771 (함평군 문화관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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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 전남 함평 모악산에 위치한 용천사는 백제시대에 창건된 역사 깊은 천년고찰입니다.
  • 가을철에는 40만 평 규모의 붉은 꽃무릇 군락이 아름답게 펼쳐져 많은 이들이 찾습니다.
  •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이며 주변 사찰과 산책로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추천 포인트

  • 입장료와 주차료가 모두 무료입니다.
  • 산길과 산책로를 따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꽃무릇 군락을 볼 수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꽃무릇 시즌 주말에는 가까운 주차장 이용이 어려워 먼 주차장에 주차해야 할 수 있습니다.

💡 방문 꿀팁

꽃무릇 개화 시즌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주차 공간이 제한적일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세요.

ℹ️ 장소 소개

1981년 10월 20일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 석등은 대웅전의 오른쪽에 있는 삼층석탑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석등은 절 안을 환하게 밝히는 기능뿐 아니라 부처님의 빛이 사방을 비춘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석등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석등으로 크기나 짜임새가 투박하면서도 정감이 있다. 쑥돌(화강암)로 만들어졌으며 높이 2.37m이다. 용천사는 신라 때 행은존자에 의해 창건된, 서해안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사찰 앞에는 용천이 있는데 이곳에서 용이 승천하였다 하여 용천[龍泉]이라 하였고 이곳에 절을 지어 용천사라 하였다고 한다. 한국전쟁 때 불에 타서 거의 모든 유물이 사라졌는데 다행히 이 석등은 기둥 받침석의 상단에 붙어 있는 두귀의 거북만 깨졌을 뿐 제 모습을 갖추고 있다. - 용천사 석등의 형태와 모양에 대해 이 석등은 크기나 짜임새가 투박하면서도 정감이 있어 조선시대 석등으로는 대표급이다. 재질은 쑥돌이고 높이는 2.38m이다. 8각의 간석[竿石] 위에 4각의 화사석[火舍石]을 얹었고 그 위에 4각의 옥개석[屋蓋石]을 올렸다. 화사석의 네 벽면에는 둥근 화창[火窓]이 있으며 지붕돌의 네 귀에 거북을 조각하였는데 그 형상은 간략하나 모양이 세련되었다. 거북조각은 간략하게 묘사되어 있지만 그 모양이 세련되어 보인다. 석등 상부의 지붕돌은 목조건물의 팔작지붕(옆에서 볼때 ''八''자 모양) 형식을 그대로 모방한 것으로 특이한 양식이다. 석등 밑 8각 간석에 새겨진 글에는 숙종 11년(1685)에 만들어졌으며 당시 시주한 사람의 이름을 알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영업/이용/관람 시간
이용 시간: 상시 가능
주차 정보 / 요금
가능
문의처
061-320-1771 (함평군 문화관광과)

관광 및 체험 안내

세계문화유산
없음
세계자연유산
없음
세계기록유산
없음

편의시설 안내

유모차 대여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주차요금
상세 안내
무료
외국어안내서비스
상세 안내
불가

🗺️ 위치 & 카카오 지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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