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남해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산 12-1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055-860-8633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마을을 바닷바람과 파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전통적인 해안 숲이자 천연기념물이다.
- 바닷가를 따라 길게 이어진 울창한 숲길에서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잔잔한 파도 소리를 느끼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평온함을 만끽하고 싶다면 남해 독일마을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장소이다.
💡 방문 꿀팁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독일마을과 인접해 있어 해안 숲길 산책과 함께 여유로운 여행 코스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ℹ️ 장소 소개
방조림은 바닷물이 넘치는 것을 막고 농지와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든 숲이며, 어부림은 물고기가 살기에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 물고기 떼를 유인하는 역할을 하는 숲이다.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17세기에 만들어졌으며, 방조림과 어부림의 역할을 모두하고 있어 ‘방조어부림’이라고 불린다. 이 숲의 길이는 750m이며 너비는 40m 내외이고 나무의 높이는 대체로 10~15m이다. 팽나무·푸조나무·참느릅나무·말채나무·상수리나무·느티나무·이팝나무·무환자나무 등의 낙엽활엽수와 상록수인 후박나무가 주를 이루고 있다. 19세기 말에 숲에 있는 나무 일부를 베어냈다가 그해 폭풍으로 마을이 큰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이 숲을 해치면 마을이 망한다라는 말이 전해 내려왔고, 마을 사람들은 숲의 나무를 베면 벌금을 내기로 약속하며 숲을 지켜 왔다고 한다. 그 덕분에 1933년 큰 폭풍이 닥쳤을 때 이곳의 피해는 이웃 마을에 비해 아주 적었고, 이후 마을 사람들은 더욱 열심히 숲을 지키게 되었다.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숲에서 가장 큰 이팝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고,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제사를 지내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055-860-8633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산 12-1
지도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물건 어부림 주차장
무료직선거리 153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운영시간: 현장 확인
물건 어부림 주차장 길안내물건항 주차장
무료직선거리 324m
주소 정보 확인 필요
운영시간: 현장 확인
물건항 주차장 길안내
전국주차장정보표준데이터 · 한국국토정보공사 · 운영시간·요금·개방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