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동천석실
완도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전남광주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 산60-5
세연정 매표소 061-550-6637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동천석실은 고산 윤선도가 보길도에 머물며 책을 읽고 사색하던 낙서재 맞은편 산 중턱에 위치한 한 칸짜리 정자이다.
- 부용동 최고의 절승으로 꼽히는 장소로, 정자에 오르면 부용동 마을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 낮은 산이지만 오르막 산행을 해야 하므로 방문 시 걷기 편한 신발과 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 추천 포인트
- 위에서 내려다보는 부용동 마을 풍경이 훌륭하다
⚠️ 솔직 단점
- 더운 날씨에 산을 타야 해서 오르는 과정이 힘들 수 있다
- 일부 복원된 시설들이 졸속으로 복원된 느낌이라는 평이 있다
💡 방문 꿀팁
동천석실을 방문할 때는 걷는 거리가 꽤 되므로 편한 신발과 물을 꼭 챙기세요.
ℹ️ 장소 소개
동천석실은 주자학에서 신선이 산다는 선계 세상으로 부용동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으며 낙서재의 정면에 바라보이는 산 중턱에 있다. 3,306㎡(1,000여 평)의 공간에 한 칸 정자와 석문, 석담, 석천, 석 폭, 석전을 조성하고 차를 마시며 시를 지었던 곳이다. 동천석실은 천하의 명산 경승으로 신선이 살고 있는 곳을 동천 복지(洞天福地)라고 한 데서 이름 지어진 곳으로 휴식과 독서를 위해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정자이다. 석 담에는 수련을 심고 못을 둘로 나누어 물이 드나들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구멍을 파고 다리를 만들어 희황교라 칭하였다. 지금도 석실 앞에는 도르래를 걸었다는 용두암과 차를 끓여 마신 차바위가 남아있다. 윤선도 원림 매표소에서 동천석실 입구까지 차량으로 약 5분 소요되며 동천석실 입구에서 동천석실까지 약 20분 산을 올라가야 한다. 금, 토, 일요일에는 세연정에 문화해설사가 상주하므로 동천석실과 곡수당, 낙서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세연정 매표소 061-550-6637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편의시설 안내
- 유모차 대여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 상세 안내
- [일반] - 성인 3,000원 - 청소년 / 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단체 (20명이상)] - 성인 2,500원 - 청소년 /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위치 & 카카오 지도
전남광주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 산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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