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TourLOCAL
하루 코스
로컬 탐색
우암 송시열 글쓴바위
1 / 9

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관광지

우암 송시열 글쓴바위

완도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보길면

완도 보길면사무소 061-550-6621

길찾기전화걸기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 우암 송시열 글쓴바위는 제주도로 유배를 가던 우암 송시열이 풍랑을 만나 머물며 자신의 심정을 바위에 새긴 역사적인 장소이다.
  • 바위 뒤로 펼쳐지는 바다와 소안도 풍경이 아름다우며, 윤선도원림보다 이동이 편하고 그늘이 많아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서 편도 10분 정도 소요되나 가는 길의 바위길은 조금 험할 수 있다.

👍 추천 포인트

  • 바위 뒤로 펼쳐지는 바다와 소안도 풍경이 아름다우며 그늘이 많아 쉬어가기 좋다.
  • 윤선도원림보다 이동이 편하고 그늘이 많아 여름철에 방문하기에도 괜찮다.

⚠️ 솔직 단점

  • 바위로 향하는 길이 조금 험할 수 있다.

💡 방문 꿀팁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도보로 이동하며 편도 약 10분 정도 소요되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ℹ️ 장소 소개

송시열 글쓴바위는 보길도 선백도마을 앞 바닷가의 암벽을 말한다. 이곳은 선조에서 숙종조의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왕세자 책봉문제로 관직이 삭탈되고 제주 유배길에 올라 경치가 좋은 이곳에서 잠시 쉬며 임금에 대한 서운함과 그리움을 시로 새기어 바위에 새겨 놓은 것이다. 지역에서는 우암 송시열 글쓴바위라고 부른다. 자신의 외로운 처지를 시로 표현하여 바위에 새겨놓았다. 이후 우암의 후학인 임관주라는 사람이 1707년 같은 바닷길로 유배를 가다 이곳에 들러 [동국의]라는 오언 절구를 남겨 오늘에 전하고 있다. 주차장에서 송시열 암각시문 이정표에서 산책하듯 약 300m 숲 터널길을 5분~10분 정도 걸어가면 탁 트인 바다와 암벽을 만난다. 송시열이 바라보았던 글쓴바위 인근 푸른 바다 위에는 지금은 전복 양식장이 펼쳐져 있어 이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영업/이용/관람 시간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정보 / 요금
가능
문의처
완도 보길면사무소 061-550-6621

관광 및 체험 안내

세계문화유산
없음
세계자연유산
없음
세계기록유산
없음

편의시설 안내

유모차 대여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장료
상세 안내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보길면

지도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 우암 송시열 글쓴바위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주변 1km 이내 등록된 공영/무료 주차장이 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전국주차장정보표준데이터 · 한국국토정보공사 · 운영시간·요금·개방 여부는 방문 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