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남해 금산 봉수대
남해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1
남해군 문화체육과 055-860-8631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남해 금산 보리암은 기암괴석과 남해 바다가 어우러지는 수려한 절경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기도 명소입니다.
- 주차장은 제1주차장과 제2주차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차량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산 위에 자리 잡고 있어 오르막길과 돌계단을 이동해야 하므로 편한 운동화 착용과 안전한 보행이 필요합니다.
👍 추천 포인트
- 금산의 기암괴석과 탁 트인 남해 바다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제2주차장 만차 시 제1주차장에서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산 위에 자리해 오르막길과 돌계단을 이동해야 하므로 보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방문 꿀팁
주차 대기 시간과 이동 시간을 고려해 여유롭게 일정을 계획하고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ℹ️ 장소 소개
봉수(俸燧)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밤에는 횃불[俸]로, 낮에는 연기[燧]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전통시대의 통신 제도이다. 이 제도는 처음에 외적의 침입을 알리는 군사적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록상 고려 중기(12,3세기)에 이 제도가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실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봉수제가 체계적으로 정비된 때는 왜구의 침입이 극심했던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 이후였다. 봉수대는 각각 일정한 거리를 둔 산꼭대기 중에서 시야가 확 트인 곳에 설치하였다. 그리하여 평시에는 불꽃이나 연기를 한 번 올리지만 [一炬 또는 一煙], 적이 바다에 나타나면 두 번, 적이 해안에 근접해 오면 세 번, 바다에서 접전이 이루어지면 네 번, 육지에 상륙했을 경우에는 다섯 번의 불꽃이나 연기를 피워 올렸다. 이곳 금산 봉수대는 고려 의종(毅宗, 1147~1170 재위) 때 설치되어, 조선시대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이 봉수대는 조선시대 다섯 곳의 중심 봉수로(烽燧路) 가운데서 동래(東萊)에서 서울로 연결되는 제2 봉수로에 속한 최남단의 봉수이다. 이곳에서 점화된 봉수는 창선 대방산을 통해 사천(四川), 진주(晉州)등을 거쳐 서울에 전달되었다. * 금산봉수대는 해발 681m인 금산에 자리 잡고 있고 둘레는 26m의 네모난 형태이며, 높이는 4.5m이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남해군 문화체육과 055-860-8631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편의시설 안내
- 유모차 대여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화장실
- 상세 안내
- 있음
🗺️ 위치 & 카카오 지도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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