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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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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한국관광공사 · 원본별 이용 조건 적용

관광지

진흥굴

고창군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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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 진흥굴이 위치한 선운사 도솔계곡 일대는 완만한 흙길을 따라 단풍과 장사송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가을 여행지입니다.
  • 도솔천 물가에 비치는 단풍 반영과 아침 물안개 등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진가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 입장료는 무료이나 주차 요금이 부과되며, 가을 성수기에는 방문 전 실시간 단풍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 포인트

  • 주차장에서 도솔천과 선운사로 이어지는 평지에 가까운 완만한 길이라 부담 없이 산책하기 좋습니다.
  • 도솔천 수면에 단풍이 아름답게 비치는 반영 명소로 유명합니다.
  • 진흥굴 외에도 600년 된 장사송 등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있습니다.

💡 방문 꿀팁

방문 전 실시간 단풍 현황을 확인하고 편안한 운동화와 겉옷을 챙겨 여유롭게 산책해 보세요.

ℹ️ 장소 소개

신라 제24대 진흥왕은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뜻을 두었다가 말년, 왕위를 물려주고 선운사로 와서 승려가 되었는데, 진흥왕이 맨 먼저 찾아온 곳은 지금 선운산의 사자암 앞에 있는 석굴로서 좌변굴이라 불리는 곳이었다. 후세에 이 굴의 명칭을 진흥굴이라 고친 것은 진흥왕이 친히 거처하며 수도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진흥왕은 승려가 된 후 이름을 법운자라 칭하고 사랑하는 공주 중애를 위하여 중애암, 왕비의 별호인 도솔의 이름을 따서 도솔암을 건립하고 이곳에서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진흥굴 바로 앞에는 삼인리의 장사송이 있다. 나무의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는 23m이다. 고창 사람들은 이 나무를 ‘장사송’ 또는, ‘진흥송’이라고 하는데, 장사송은 이 지역의 옛 이름이 장사현이었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며, 진흥송은 옛날 진흥왕이 수도했다는 진흥굴 앞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나무의 모양이 아름답고 생육상태가 양호하며 보기 드물게 오래된 소나무로써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위치 & 카카오 지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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