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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수탈의 흔적을 만나는 군산 근대유산여행
ℹ️ 장소 소개
군산은 1899년 개항된 항구로 일제강점기 때 쌀 수탈의 상징적인 도시다. 해망굴, 군산세관, 시마타니금고, 임피역 등 수탈의 상징적인 문화유산 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히로쓰가옥과 이영춘가옥,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도 만나볼 수 있다. 시마타니금고가 있는 발산초등학교 교정에는 시마타니가 수집한 문화재도 남아 있어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
🗺️ 위치 & 카카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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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수탈의 흔적을 만나는 군산 근대유산여행 주변 1km 주차장 안내 (무료 우선)
월명동 10
무료직선거리 12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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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10 길안내월명동 3
무료직선거리 27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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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3 길안내해신동 1
무료직선거리 36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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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동 1 길안내월명동 5
무료직선거리 40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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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5 길안내월명동 4
무료직선거리 4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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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4 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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