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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부어 물처럼 보이는 지혜를 만나다
ℹ️ 장소 소개
독산성은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말에 쌀을 부어서 마치 물이 풍부한 곳으로 보여 왜군이 포위를 풀고 돌아가는 틈을 타서 적을 물리쳤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이다. 이와 함께 보적사와 독산성 산림욕장까지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조성된 물향기수목원은 도심에 위치해 있어 숲과 도심환경이 잘 어우러진 수목원이다.
🗺️ 위치 & 카카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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