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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서울)
도봉구 여행 가볼만한곳 모아보기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02-954-1474
🤖 AI 솔직 요약
리뷰 기반 AI 분석- 서울 도봉산 중턱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좋은 천축사에서 템플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체험형과 휴식형 프로그램 중 선택하여 사찰 문화와 예불, 108배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산을 올라야 하므로 등산과 준비물 지참이 필요합니다.
👍 추천 포인트
-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도봉산에 위치해 있습니다.
- 개인의 성향에 맞춰 체험형과 휴식형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솔직 단점
- 사찰까지 가기 위해 한 시간 가량의 등산이 필요합니다.
💡 방문 꿀팁
세면도구와 여벌 옷 등 개인 준비물을 꼭 챙겨서 방문하세요.
ℹ️ 장소 소개
천축사는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전통사찰(노원 제9-1호)이다. 통일신라시대 673년(문무왕 13)에 의상대사가 절을 창건하고 물이 너무 깨끗하여 옥천암이라고 불렀다. 고려시대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이곳 옥천암에서 백일기도를 올리고 조선을 건국하였으며, 태조 7년에 절을 중창하고 하늘 천(天) 나라이름 축(竺)을 써서 천축사라는 편액을 내렸다. ‘항상 부처님이 상주해 계시는 평안한 곳’을 뜻한다. 천축사는 왕실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1474년 성종 5년 왕명으로 중창하였고, 명종 때 문정왕후가 화류용상(제366호, 불교중앙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을 하사하여 불단으로 사용하였다. 1812년 순조 12년에 경학이 중창한 왕실 기도도량으로 1959년에 중수하여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중창되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천축사는 1964년 우리나라 최초의 무문관을 중수하여 청정수행 가풍을 이어온 근본 도량이다.
이용 안내 & 운영 정보
- 영업/이용/관람 시간
- 이용 시간: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정보 / 요금
- 가능
- 문의처
- 02-954-1474
관광 및 체험 안내
- 세계문화유산
- 없음
- 세계자연유산
- 없음
- 세계기록유산
- 없음
객실 · 코스 · 추가 상세 안내
입 장 료
- 상세 안내
- 무료
🗺️ 위치 & 카카오 지도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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